포항시가
민,관,군을 총동원해
폭설 피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복구율이 72%에 그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우선 설 전에
부추 등 월동초의 출하를 돕기로 하고,
현재 비닐하우스 세우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설 연휴가 끝난 뒤에는
희망 농가에 전문인력을 투입해서
비닐하우스를 철거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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