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연휴 기간
구제역 방역대책과 응급의료 대책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6대 분야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지난달 17일 구제역 발생 이후 시행중인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이어가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폭설.한파 종합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교통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체증 예상구간을 집중관리하는 등
300명으로 구성된 13개
설연휴 특별상황반을 꾸려
구제역 방역과 응급의료체계 구축,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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