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전국에서 가장 먼저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안동과 영주, 예천 지역이
내일부터 2차 백신 접종에 들어갑니다.
당초 25일부터 2차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백신 접종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물량 수급에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의성과 문경 등 9개 시·군에
일반 돼지 15만 8천 마리 분량의 예방 백신이
공급돼 오늘 아침부터
접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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