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울산·경남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결사추진위원회'가
어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발대식을 갖자,
오늘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시민 2만명이 모여
가덕도 신공항 유치 결의대회로 맞선다지
뭡니까?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결사추진위원회
강주열 추진본부장 "우리는 순수한
시민조직인데 부산은 부산 시장이 각 구청에
공문까지 보내 궐기대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시장,도지사까지 나서서
4개 시·도 10만명 이상의 궐기대회를 열어야
합니다."하며 흥분 했어요.
네, 세 과시에는 세 과시로 맞대응 할 수 밖에
없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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