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700여 명의 인원과
순찰차, 모터사이클, 헬기 등
270여 대의 장비를 총 동원해
교통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27일부터 31일까지는
제수용품 준비로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지에서
소통 위주로 근무하고,
설 연휴가 끝나는 6일까지는
고속도로와 국도변 공원묘지 등 정체구간에서
헬기와 순찰차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교통 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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