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다음 달 중에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를 위한 공청회를
열겠다며 대구, 경북과 부산, 경남, 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에 통보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운영중인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위원회가 평가 지침을 마련하고,
다음 달 공청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3월까지는 평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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