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지난 연말부터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섬 전체가 눈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적설량은 278.6㎝로
예년 평균 65㎝에 비해 2m가 많고,
현재 땅에 쌓여있는 최심적설량도
109.1㎝로 지난 1985년 이후 26년만에
1m가 넘었습니다.
하지만 눈 피해는 적어 축사나 창고 일부가
무너지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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