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모레 구미에서 열릴 예정이던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가 연기됐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오는 28일 오후
구미에 있는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일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열 예정이던
시책 설명회를 설 이후인
다음 달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8일 행사장에는
발판 소독조와 손소독기, 인체소독기 등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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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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