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예비비 62억 원을 들여 구제역 사후관리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구제역 사후관리 일자리는
피해지역의 가축 매몰지 관리 등
사후관리를 위한 모든 사업으로
구제역 피해 축산농가에서 일하던
실직 근로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입니다.
또 축산업과 무관한 35세 이하 구직자도
다수 채용해 청년 실업률을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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