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 130여 군데를 단속해
6곳에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 내용별로는
생산일지나 원료수납부 미작성이 4곳,
자가 품질검사 미시행 1곳,
영업주가 건강진단을 거치지 않은 업소가
1곳 등입니다.
대구시는 이 가운데
생산일지나 원료수납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업소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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