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대구최고 체육인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6시) 프린스 호텔에서 열립니다.
남자 최우수상에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창던지기 은메달 리스트인
대구시청 소속 박재명 선수가 선정됐고,
여자 최우수상에는
전국체육대회 싸이클 2관왕인
대구시 체육회 김원경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단체상은 달성군청의 정구팀,
대구체고 싸이클 팀, 서구청 양궁팀,
한국인삼공사 배드민턴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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