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소형에너지 저장시스템인
소형핵전지의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소형핵전지는
인체에 해가 없는 저용량의
동위원소를 이용해
기존의 리튬계 전지보다 안전하고
최고 100년간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6년 동안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240억원이 투자되는데,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 주관으로
한국원자력연구소, 연세대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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