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이 영세납세자 지원과
지역사회 기여업체 세무조사 배제 등
약자와 사회기여자 우대를 골자로 하는
올해 세정운영 방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권기룡 대구지방국세청장
"영세납세자에게는 무료로 세무자문을 해주고
직접 찾아가 돕는 세무도우미 제도를
확대 시행하겠습니다. 또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에 기여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하지 않겠습니다."하며
한발 앞서가는 국세서비스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네, 문턱만 낮춘 것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국세청의 모델을
확실히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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