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미분양 아파트 절반 가량이 전세로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1-22 17:47:33 조회수 1

대구에서
준공한 뒤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 아파트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전세로 분양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대구 지역에서 준공한 뒤
분양하지 못한 아파트는 9천 5백 가구인데
이 가운데 약 48%인 4천 5백여 가구가
전세로 계약됐습니다.

전세 물량 가운데는
전용 면적 기준 85제곱미터 이상의 중대형이
3천 6백여 가구로 전체의 80%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