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준공한 뒤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 아파트 가운데
절반 가량이 전세로 분양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대구 지역에서 준공한 뒤
분양하지 못한 아파트는 9천 5백 가구인데
이 가운데 약 48%인 4천 5백여 가구가
전세로 계약됐습니다.
전세 물량 가운데는
전용 면적 기준 85제곱미터 이상의 중대형이
3천 6백여 가구로 전체의 8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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