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 설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과 시각장애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전달된 연탄은
모두 60가구에 만 2천 장, 540만 원어치로
이 가운데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직접 배달하고,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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