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과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보일러의 일반버너를 질소산화물 발생이 적은 저녹스 버너로 바꿔주는 사업을 벌입니다.
지원 기준은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각 사업장별로 예산 범위내에서 연간 3대로,
최소 420만 원에서 최대 2천100만 원까지
보일러 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합니다.
질소산화물이 적고, 연료효율이 좋은
저녹스 버너는 일반 버너에 비해
2배 이상 가격이 비싼데,
대구시는 올해 11억 원 정도를
교체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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