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밀양 신공항
결사 추진위 대구 명예 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여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실상 칩거해온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순수 민간인들로 구성된 밀양 신공항
결사추진위 대구 명예 위원장을 수락하고
앞으로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일정 역할을 하게 됩니다.
1988년 청와대 경제수석 재임 때
지금의 인천공항 건립을 입안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신공항 밀양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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