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가 오늘 저녁(6시30분)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의료기관과
관광업계 등으로 구성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관광 공동 마케팅,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의 활동을 펼칩니다.
민간중심의 의료관광발전협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그동안 대구시가 주도해 온
지역 의료관광산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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