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과 전직 씨름선수, 조직폭력배 등
마약투약사범 7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포항과 영덕, 부산 등지에서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판매·투약한 혐의로
46살 정 모 씨등 7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수사과정에서
약 400명에게 투약 가능한 분량인
필로폰 12g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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