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 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가
오는 26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갑니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26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200여 시민단체 회원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3인 삭발식과 유치결의문 낭독 등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지난 10일 발기인 회의를 가진 추진위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상임대표로 추대하고
정부의 신공항 조기건설 촉구와
밀양 유치에 영남권 4개 시,도민의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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