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전통한옥 체험 숙박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2010년 전통한옥 체험숙박 관광객은
11만 2천 500여 명으로
2009년 6만 8천 300여명에 비해 165%,
2008년 4만 5천 900여명 비해
245% 증가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숙박객이
2009년 5천 명에서 지난해 만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숙박체험객이 다녀간 곳은
영주 선비촌과 선비문화 수련원,
경주의 사랑채가 가장 많았고,
마을단위로는 안동 하회마과 경주 양동마을,
고령 개실마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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