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소재 생산 전문기업인
일본 도레이와 한국법인인 도레이첨단소재가
구미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짓습니다.
도레이와 도레이첨단소재는
600여억 원을 들여
한 해 2천 200톤의 탄소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구미 3공장에 지어
오는 2013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오는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도레이와 도레이첨단소재는 이 밖에도
천 5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3월부터 한 해 만 8천 톤의
광학용 필름을 양산하는 계획 등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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