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동해안 SOC사업 활기

임재국 기자 입력 2011-01-18 17:35:12 조회수 1

◀ANC▶
올해 경북동해안 지역의
철도와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국비 지원이 늘면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국비 지원이 늘면서 철도와 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CG1) 포항과 삼척을 연결하는 동해중부선
철도는 올해 7백억원이 투입돼
토지 보상과 공사가 함께 이뤄집니다.

(CG2 )포항에서 신경주역을 거쳐 울산을
연결하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에는
올해 5백20억원의 국비가 확보됐습니다.

(S/U)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에 들어서는
신포항역사도 오는 2014년 완공을 앞두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CG3) 포항에서 울산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에는
국비 천억 원과 도로공사 예산 8백억원이
투입돼 공사에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하지만 주요 사업이 제때 완공되려면
매년 수천억원이 필요한 반면
국비 지원액은 여전히 크게 부족합니다.

◀INT▶이진우 도시건설국장/ 포항시

개항한 지 3년째를 맞는 영일만항도
올해 일반부두 2선석이 완공되고 물동량은
두배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INT▶최영주 해양항만팀장/ 포항시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경주 구간 확장과
국도 14호선 오천구간 확포장 등에도
국비가 지원돼
지역 숙원 사업이 다소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