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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日도레이사 2조 3천억 유치 사활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1-18 17:21:39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최근 2조원대의 투자유치 계획을 밝힌
일본 도레이사를 상대로 적극적인
유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어제 도레이사가
한국투자 의사를 밝힌 서울 기자회견장을 찾아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에게
2조 3천억원 규모의 탄소관련 신사업을
구미 3공장과 조성중인 5공단에 투자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도쿄에 본사를 둔 도레이사는
세계 1위의 종합섬유, 필름 회사로
지난 1999년부터 구미 1공장과 2공장에서
섬유와 IT소재를 생산하고 있고,
지난 해 매출액 1조 천억 원을 기록한
대표적인 외국 투자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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