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 번주 안에
모든 소와 돼지에 대해 구제역 예방접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까지 도내 가축 구제역
예방접종이 47% 진행됐고 미접종 가축은
소가 31만여 마리, 돼지는 9만여 마리로
예방접종팀 인력을 2배로 확대해
최대한 빨리 예방접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전국 모든 가축에 대한
예방접종 방침이 확정된 만큼 백신접종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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