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올해의 사자성어를
들은 것을 존중하고 아는 것을 실천한다 라는
뜻이 담긴 존문행지(尊聞行知)로 정했다는데..
이 달에 구미 여기 저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이 사자성어가 약방에 감초처럼
등장하고 있다지뭡니까요.
남유진 구미시장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 시민들께 더 다가가고 소통하고
자세를 낮추겠다는 생각입니다"라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는 말이었어요.
제대로 된 간판을 떡하니 걸었으니
이제는 실천할 일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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