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건설인들이
지난 목요일 한자리에 모여
신년교례회를 갖고 올 한해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함께 열심히 뛸 것을
다짐했는데요.
조종수 대구시 건설협회 회장은
"이제 대구에는 국가공단도 있고
첨단의료 단지도 있고 혁신도시도 있어서
올해는 우리 건설인들이 할 일이 많아서
대구 건설 경기도 좀 나아질 겁니다."
라며 기대를 밝혔어요.
네,제발 건설 경기라도 살아나서
침체된 대구 경기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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