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12일동안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합니다.
점검대상 시설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리시장 등 판매시설과
지하철 역사와 버스 터미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200여 곳으로
전기.가스.소방 등 시설기준 준수여부와
긴급대피 유도계획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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