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월말까지
지하철내 질서문란행위를 특별단속합니다.
이를위해 직원과 청원경찰, 공익요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잡상인 등 질서문란행위를 집중단속합니다.
적발된 질서문란자는
인근역에 강제하차시키고,
단속시 폭언이나, 폭력을 행사할 경우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형사처벌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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