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 공무원 42살 장모씨가
오늘 아침 집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문경시는 장 씨가 젊고 건강한데다
야간 구제역 방역근무와
감사원 자료제출 업무가 겹친 점으로 미뤄
과로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부터 모두 열흘동안
하루 8시간씩 구제역 초소 근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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