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특례보증대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례보증대출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시행되며
안동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대출기간은 5년으로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이며 경상북도에서 2년동안
연 5%의 이자를 보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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