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39분 쯤
포항시 호미곶 북동쪽 12마일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9.2톤급 자망어선 삼영호가
러시아 국적 496톤급 상선과 충돌해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삼영호에 타고 있던 선원 5명 가운데
56살 김모 씨가 숨지고,
58살 김모 씨가 실종됐으며,
선장 김 씨 등 나머지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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