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늘부터 설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특별사법경찰 150여명과
명예감시원 2천여 명을 투입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고사리, 도라지, 곶감 같은 설 제수용품과
갈비세트와 한과세트 등 선물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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