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파출소에 뇌물 주려다 오히려 입건 당해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1-13 11:51:44 조회수 1

포항 북부경찰서는
단속에 불만을 품고 4차례나 파출소를 찾아
금품을 제공하려한 혐의로 변태 영업 이발소
업주 최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초 불법 영업으로 단속되자
4차례에 걸쳐 파출소에 찾아가
현금과 음료수 등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두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