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단속에 불만을 품고 4차례나 파출소를 찾아
금품을 제공하려한 혐의로 변태 영업 이발소
업주 최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초 불법 영업으로 단속되자
4차례에 걸쳐 파출소에 찾아가
현금과 음료수 등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두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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