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경북의 가축 개량사업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축산연구소 관계자는
돼지와 소의 사육기간을 감안할 때
시험에 필요한 가축수가 정상화 되기까지는
최소 4년에서 5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며
내년까지는 정상적인 시험 연구가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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