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150여 마리를 사육하는
영양군 입암면의 한 한우 농가에서
어제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나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양군은 경북 북부에서
유일하게 예방접종을 선택하지 않은 지역으로
현재까지 7건이 구제역으로 확인돼
소와 흑염소 등 700여 마리가
매몰 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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