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영양군 입안면의 한우농가에서 기르는
소 150여마리 가운데 2마리가
침을 흘리고 콧등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경북에 접수된
구제역 의심 신고는 모두 72건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양성 판정은 5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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