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재래시장은 물론이고
다양한 종류의 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칠곡사랑 상품권을 내놨다는데..
상품권을 앞다퉈 내놨다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다른 지자체와는 달리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라지뭡니까요.
장세호 칠곡군수
"우리 지역에서 돈을 벌어 인근의 대구나
다른 지역에서 소비를 하는 비율이 높은 게
현실이거든요. 이렇게 새는 돈을 20%만 잡아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라며
대도시와 접해 있지않은 다른 지역과는 결과가
분명히 다를 거라는 말이었어요.
네, 하기야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는 것을 막는것이 더 급한법..
성과를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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