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청하면의 소나무 3그루가
재선충에 감염됐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27일 의심신고를 받고
해당 소나무들의 재선충 검사를
산림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감염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이후 재선충병이 처음 발병한 포항시는
발생지 반경 3㎞ 이내 소나무 반출을 금지하고
청송군도 인접한 부남면 일대의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