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 2일 암컷 재래종 칡소 한 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고
경상북도에 보고했지만 경상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영주시 등
관련 기관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한우와 칡소 518 마리와
돼지 521마리, 흑염소와 산양 83마리 등
모두 천 120여마리를 매몰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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