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투자유치 20조 원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포스코, LG, SK 등 국내 대기업의
그린산업을 발굴하고 미국, 유럽, 일본은 물론
중동, 중국 등 신흥자본국의 투자유치를
확대합니다.
산업별 유치 목표액을 보면
솔라벨트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 6조 7천억 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IT와 전자에 5조 5천억 원,
자동차·철강 2조 4천억 원,
관광레저 1조 4천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일 올해 첫 투자유치로
일본 이시자키 프레스공업과 2천 600만 달러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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