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동쪽 14마일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6.4톤 자망어선 해광호가
조업중 침몰했지만, 선장 정 모씨 등
선원 4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다른 어선에
무사히 구조 됐습니다.
해경은 배 밑바닥에서 갑자기 물이 차올랐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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