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에서만 어제 하루
유천면과 감천면 지역 6개 농장의 한우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 예천지역
구제역 발생 농장은 30곳으로 늘었습니다.
봉화지역도 어제까지 3곳의 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데 이어 오늘
상운면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양성반응이 나와
내일 천 800마리를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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