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보건소는
구제역 피해지역 주민들과 방역요원들에게
정신건강 치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종합관리팀을 구성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말까지 50여 일 동안 검진과 치료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증상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면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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