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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새 둥지를 마련한 상무 프로축구단이 올시즌 중위권 도약을 목표로 동계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상주시는 축구단을 적극 지원하고
프로축구 마케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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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상주로 올시즌 연고지를 옮겨온
상무 프로축구단이 시즌 개막에 대비해
제주에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김치우를 비롯해
최효진과 김치곤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입단하면서 전력이 어느때보다
좋아졌습니다.
◀INT▶ 이한우 운영팀장/
상주 불사조 프로축구단
"상주 시민 기대에 부응..좋은 성적 내겠다"
상무축구단은 이달말부터는 상주에서
훈련을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훈련을 공개하고
팬 사인회와 축구사랑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상주시는 홈 구장으로 사용할 시민운동장에
야간경기가 가능하도록 조명탑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정비·보수하고
적극적인 프로축구 마케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INT▶ 조병두 새마을체육과장/상주시
"상주 브랜드 가치 높이고 축구붐도 조성"
(S/U)상무 프로축구단은 오는 3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홈 개막전을 갖고
올 시즌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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