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지역에서 첫 인플루엔자A 감염에 따른
사망사례가 발생하고,
의심환자도 유행수준을 넘어서자
구.군과 함께 비상대책반을 운영합니다.
비상대책반은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병·의원과 약국 안내
고 위험군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투약 등의
임무를 맡게 됩니다.
대구시는 인플루엔자 확산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의료기관 현지 점검을 한데 이어,
9만여 부의 홍보전단도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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