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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여파로 경찰 승진시험도 큰 차질

박재형 기자 입력 2011-01-10 11:44:23 조회수 1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경북지역 경찰공무원 400여 명의
정기 승진시험이 예정된 가운데
시험 장소를 아직 정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초 경산시가 구제역 전파 우려를 들어
시험 장소 제공에 난색을 표하면서
대구 동구 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를 계획이었지만,
해당 중학교에서 시험 장소 제공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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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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