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이번 폭설로 어제까지
비닐하우스 등 사유시설 73억 원을 비롯해
죽도시장 위판장 등 공공시설을 합쳐
모두 74억 5천만 원의 폭설피해가 집계됐다며,
조사가 끝나면 피해 규모가
백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항시는 피해 조사가 끝난
비닐하우스 농가에 대해서는
피해액의 35%를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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