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최초 발생지인 안동 서현 양돈단지에서
이미 지난 해 10월부터 돼지들이
구제역으로 집단폐사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7일 서현단지 주변에
지난 해 10월 쯤 매몰된 돼지 수십 마리에서
시료 6개를 채취해 정밀 검사한 결과
모두 구제역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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