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 극락전에서
목재가 일부 삐져나와 논란이 된 데 대해
문화재청이 현장 확인조사를 벌인 결과
목재의 갈라진 틈을 메웠던 목재 파편이
세월이 지나 틈새가 벌여지면서
빠져나온 것이이라서 건물의 구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목재 파편은
지난 2003년 극락전 해체수리때가 아니라
그 이전에 있었던 보수 과정에서
전통 방식대로 끼워졌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이탈 파편을 옛 방식대로 보완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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